후후 바로 내가 슈퍼스타
by 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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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폰, 엄청난 기능 숨겨져 있다!
MP4 지원하는 메모리스틱 이용
최신 음악 동영상 마음껏 즐겨


일명 효리폰으로 불리는 SCH-V420(130만 화소급 애니콜 캠코더폰)에 엄청난 기능이 숨겨져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V420 폰에서 음악 및 동영상 재생 용으로 주로 쓰이는 MPEG-1, MP3 등의 파일을 몇가지 방법을 통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 알려진 것.

V420 폰은 기본적으로 16M 크기의 플래쉬 메모리 스틱이 제공된다. 그런데 이 메모리 스틱은 MP3 등 일반적으로 쓰이는 미디어 파일은 막아논 반면 MP4 파일은 지원한다. 따라서 다른 형식의 미디어 파일을 MP4로 바꿔주면 아무런 제약 없이 쓸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기능을 활용하면 음반 및 저작권 협회의 반발로 각종 제약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MP3 폰보다 훨씬 기능이 좋은 셈이다.

실제로 몇몇 사용자들은 V420 폰의 숨겨진 기능을 간파, 인터넷 상에서 돌고 있는 각종 MP3, 동영상 파일을 MP4로 전환하여 즐기고 있다. 이때 필요한 장비는 시중에서 2-3만원하는 플래쉬 메모리스틱 리더기와 MP4로 전환 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미 인터넷 상에는 각종 MP3를 MP4로 전환해 놓은 파일이 떠돌고 있으며 심지어 3시간 분량의 최신 영화 메트릭스3를 담은 30메가 분량의 MP4 파일도 있다. 128MB 메모리 스틱이면 웬만한 영화 4편은 저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V410 폰의 메모리 칩은 MP4 외에 사진 파일인 JPG도 지원하고 있어 인터넷 상에 있는 JPG 파일을 핸드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핸드폰 화면을 꾸미는데 그림 친구 등의 유료 서비스 대신 훨씬 화질이 좋은 각종 JPG 파일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 사용자는 “2-3만원 상당의 메모리스틱 리더기를 구입하면 각종 최신 음악 및 동영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며 “MP3를 MP4로 변환하는 수고가 있지만 이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현재 삼성 애니콜 홈페이지에는 이러한 기능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되어 있지 않다.

김용석 anselmo9@nate.com

* MP3: `MPEG-1 Layer3`의 줄임말.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고음질 오디오 압축의 표준안으로 채택된 기술. MP3은 압축된 디지털 오디오 파일의 일종으로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이라는 국제적인 협회에서 규정된 규격의 파일이다 CD 데이터의 11배 정도 압축이 가능하며 수십 MB 용량의 음악 데이터를 3~4MB로 줄일 수 있다. MP3의 압축률 덕분으로 인터넷과 PC 통신 자료실에는 영화음악, 가요, 자작곡 등의 각종 오디오 데이터가 등록되어 값싼 가격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MP4: MP3와 기능 및 성격이 비슷하지만 아무런 상관이 없다. MP4의 공식 명칭은 MPEG-2 AAC(Advanced Audio Coding)로 MPEG-2 NBC(Non Backwards Compatibility)라고도 부른다. 이처럼 복잡해 보이는 이름이 MP4로 바뀐 것은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내의 모 기업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임의로 붙였기 때문이다. 공식 명칭은 아니지만 친근감 있고 MP3의 상위 버전처럼 보이기 위해서다. 따라서 MP4는 MP3처럼 압축된 오디오 테이터이지만 탄생 배경은 틀리다. 주로 DVD 비디오에서 사용되며 MPEG-1에 비해 4배의 화질과 다중 언어 지원 등으로 성능이 우수하다. AT&T나 톰슨, Fraunhofer 등의 업체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MP3에 비해 압축률이 높다. 하지만 재생 소프트웨어의 호환성 문제로 MP3처럼 대중화 되지 못했다.

by 셀모 | 2004/04/12 13:05 | 트랙백 | 덧글(1)
오랜만에 4차까지간 즐거운 술자리..웬지 그리고..--;
지난 주말, 병주가 멀리 청주로 취직되어서 환송해겸 술자리를 가졌다. 연고도 없는 타지방에서 고생할 것이 안쓰럽지만 연봉도 높고 이 어려운 취직 환경에서 용케 합격하니 다행이다.

그리고 병주 덕분에 기웅이형도 거의 반년만에 보게 되구 말이야. 병주 본격적인 사회 생활 축하한다.^^

그날 술자리는 다음날 식목일이어서 그런지 무려 4차까지 갔다. 음 정말 오랜만에 끝까지 달린듯. 그리고 서로 간만에 기탄없이 여러 얘기를 해서 좋았다..끝까지 남은 병주, 천회 체력 짱..재밌었어..^^

4차까지 간 술자리를 이틀이나 지나서 반추해보니..

1-2차 때..이미 결혼한 친구, 후배들의 가족들과 같이 밥을 먹고 술을 먹으니 웬지 어색한 기분이 들었다. 뭐랄까..나랑 같은 나이 아니면 동생들인데..세대차이가 난다고 할까..내가 장가를 가지 않아서..그런건가..쩝

그리고 어수선한 2차를 끝내고..호기 좋게 3차를 가자고 했다.,,천회가 "노래방 갈까" 제안을 했다..

"남자끼리 무슨 노래방이야" 이 한마디에 노래방은 바로 KIN

이때 기웅이형 "노래방에서 노래만 블렀던 시절이 그립다" 라고 말했다..이 뜻을 바로 알아든..나..웬지 슬픈 기분이 든 건 왜일까?..--;

"그럼 3차는 버지니아로 가자"

버지니아..이름 그대로 버지니아는 나에게 아릿다운 고향의 처녀 아가씨같은 술집이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 가본 호프집..버지니아..

3차는 모두 7명이 갔다.. 그 중 히든카드는 정훈... 집에 간다는 걸..터프한 극동 레이서(?)가 붙잡았다..헤엥..

버지니아는 완전 10대 위주였다..우리가 평균 연령을 확 올렸다..막내인 세현이가 옆 테이블과 비교하면 아저씨였다..헤엥..

3차 술자리는 총각만 모여서 그런지 자연스레..여자 얘기로 흘렀다..아참 정훈이가 있었군..

기웅이형 작업 상담 좀 하다가..1시쯤 파했다..웬지 아쉬운 기분..그래 4차다..

4차 멤버는 나, 병주, 천회 셋이 남았다..이 때의 대화 주제는 정말 진지했다..하지만 자세한 내용 공개는 봉인..ㅋㅋ..

아무튼 집에 택시 타고 오니 새벽 4시였다..하지만 피곤하지 않았다..

라디오를 틀었다..서태지의 "우리만의 추억"이 흘러 나왔다..

~함께 기뻐하고 모두 다 같이 웃고, 서로를 걱정해 주던 우리만의 옛 추억들~
by 셀모 | 2004/04/07 17:46 | 트랙백 | 덧글(0)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그리고 후믓만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이란 신작 소설을 읽어 보았다.

지난해 한겨레 문학상을 받은 수상작이다. 저자의 이력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프로를 강요하는 이 사회를 성장 소설 형식으로 풍자한 점이 맘에 들었다.

사실 초등학교 3학년때 난 삼미 슈퍼스타즈의 어린이 회원에 가입했던 기억이 있다.

프로야구 원년 도저히 깨질수 없는 각종 패배의 기록을 만든 팀, 그 다음해, 영원히 깨질수 없는 시즌 30연승을 기록한 너구리 장명부를 앞세워 시즌 3위에 오른 도깨비팀.

그리고 그 다음해는 자신이 세운 그 패배의 기록을 갱신한...아...정말 머피의 신이 구단주일 껏 같은...삼미 슈퍼스타즈.

그렇다. 사실 인생은 아마추어들을 위한 곳인데,.언제 부턴가 프로의 룰로 바뀌어 이땅의 모든 아마추어들은 정상 취급을 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잡지 못하는 공은 안 잡고..치기 힘든 공은 안치면 된다..그렇다고 야구공이 날 공격하지는 않으니까..

요즘..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씩 장가를 가고..너는 안가냐는 압박이 슬슬 들어오고 있다...글쎄..사실 난 고등학교 졸업할때부터 무척 장가를 가고 싶었다.

이유는..ㅋㅋ..브꾸..브끄.*^^*

근데 요즘 장가가는 녀석들의 행태를 보면..정말 결혼하고 싶은 맘이 싹가신다. 무슨 머슴 생활하려고 장가를 가는 건지..배알이란 단어의 뜻을 모르는 사람만이 장가를 가는거 같다..

이런 말을 주변해 하면.."아주 혼자 살려고 발악을 떠는군"이란 눈빛을 보낸다..

어허..순수했던 고등학교 시절이 그립다..

그때의 추억 하나, 스트리트파이터의 브랑카와 옥동자를 합쳐 놓은 듯한 친구 한놈에게 사노바 풍의 생물선생이 했던말이 기억난다..

"서울대 나오고 대기업 들어가 봐라..여자들이 줄을 슨다 임마..남자는 외모가 그리 중요하지 않아"

그땐 선생님이 농담한줄 알았다..덴장..


by 셀모 | 2004/03/28 17:19 | 트랙백 | 덧글(1)
생각지도 않은 술자리,..아웅 졸려
어제 약속이 없는 술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새벽 두시까지 마시게 되었다. 하루 8시간 잠을 자는게 내 건강 비결 중 하나인데..

오후가 되니 업무를 못할 정도로 졸음이 쏟아졌다. 에잉 잠도 깰겸, 블로그 업데이트 할까..ㅋㅋ (결국 하고 있네 훗)

어제 술먹은 장소는 압구정동 이었다. 거의 3년만에 압구정동에서 술을 먹은 것 같았다.

재미있는 것은 포장마차식 호프집에서 폭탄주를 판다는 것이다. 가격은 5천원 300씨씨 맥주에 버번 위스키를 넣어 준덴다..

폭탄주 전문 술집하면 장사 잘 될 껏 같다는 생각이 든다. 훗..꽤 괜찮을 듯..하다..ㅋㅋ..전국의 주당들에게 어필하고 말이다..

by 셀모 | 2004/03/23 16:51 | 트랙백 | 덧글(0)
꽃샘추위, 코만도스3
요즘 해야지 헤야지 하면서 미뤄뒀던 코만도스3를 하고 있다.

야근을 핑계로 연일 하고 있는데. 무척 재미있다, 그리고 예의 살인적인 난이도는 여전하고, 몇번이나 죽은 상황을 세이브해서 다시 플레이한 머피도 여전했다.

근데 꽃샘추위가 온지도 모르고 옷을 얇게 입어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2년만에 처음 걸린 감기..콧물 장난아니게 흐른다..

코만도스3의 엔딩은 멀기만 한데,,,ㅋㅋ
by 셀모 | 2004/03/19 13:14 | 트랙백 | 덧글(0)
탄핵 그리고 장금이
이번 주말 TV는 탄핵문제로 시끌벅적했다. 어이가 없다. 일제 앞잡이->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 으로 이어지는 그 뻔뻔한 수구 기득권 세력이 결국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기어코 끌어 내렸다.

염치없는 사람들, 뻔뻔한 사람들, 적반하장이 뭔지를 모르는 사람들...그리고 이들의 잘못을 알지도 못하고 기억하지도 못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정국을 보면 마치 대장금 드라마를 보는 듯 하다.

장금이 노무현은 한나라 최상궁을 없앨수 있을까?

민정호 나리는 바로 국민이다. 보고싶다고 진작에 말씀하셔야죠..
by 셀모 | 2004/03/14 15:18 | 트랙백 | 덧글(0)
100년만의 폭설, 그리고 강남..
3월 4일, 기상 관측 100년 역사 이래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졌다.

경칩인 다음달 강남에 약속이 있어 정말 오랜만에 강남역 주변에 갔다. 7시 약속인데 퇴근 시간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지하철이 밀려 약속시간 보다 30분 늦었다.

오랜만에 가본 정통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이름은 푸치니였다. 꽤 유명한 듯,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음식 맛은 글쎄. 가격대비로 봤을 때는 그리 뛰어난 것 같지 않았다. 대신 분위기는 아주 좋았다. 피아노 연주도 좋았고 은은한 조명은 웬만한 얼굴의 잡티는 단숨에 없애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2층에는 소개팅 하는 사람이 꽤 많았다. 쿠쿠

저녁을 먹고 근처 `커피 비너리`라는 테이크 아웃점에서 커피를 마시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다.. 근데 이 아쉬운 기분은..

갑자기 버파 고수 오락실이 근처 있다는 범범의 말이 떠 올랐다..

그래 함 가보자..강남역 지하에 있는 이 오락실은 범범 말대로 지존급 유저들이 몰려있었다. 실력 역시 지존급이었다.

몇몇 고수들은 1/60 프레임의 속도로 버튼을 조작해야만 나가는 아키라의 궁극의 기술인 독보정슬을 마음 먹은데로 구사하고 있었다..허 대단대단..

몇판 하고 있는데 범범이 왔다..

그런데 범이..300백원만 달랜다..오락하게..--;

그리고 담배도 사델란다..

"야 너 돈없어?"

"엉 땡전 한푼 없어"

--;

그렇다. 범범은 정말 땡전 한푼 없는 것이었다..

범범은 정말로 `올드보이` 상태인 것이다..

하숙집에서 하숙밥만 먹고.2달간 한푼도 안쓰고 버텨야 돼다니..

100년만의 폭설..강남...범범...그리고 나...

뭔가 심상치 않은 만남이다.. 헬....





by 셀모 | 2004/03/06 12:13 | 트랙백 | 덧글(2)
새봄...스노보드 시즌 오프
3월 2일, 공식적인 봄이 시작됐다.

지난 겨울에 난 새로운 취미를 하나 개발했다. 스노보드..

운동신경이 둔한 나는 원래 직접 하는 스포츠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게다가 돈이 많이 드는 부르조아 장비형 스포츠는 더욱 싫어했다.

이런 스포츠의 대명사가 바로 스키였다. 소심한 A형 성격도 스키를 싫어 하는데 한 몫했다..

그러나 스노보드는 웬지 처음부터 적응을 잘했다.. 공짜로 얻은 시즌권 덕에 주말마다 연습을 했더니. 이번 삼일절 연휴에 기초적인 스킬(비기너 턴)은 마스터헸다..

ㅎㅎ...내가 잘하는 운동이 하나 생기다니..

시즌 오프 기념으로 스노보드 전용복도 마련했다...사실 이번 시즌에는 스노복도 빌려서 탓다..ㅋㅋ

음..내년엔 어떻게 하지? 전용복을 장만하니. 장비를 사고 싶었다. 나만의 스노보드...

쩝..스노보드가 있으면 이걸 실어야 할 차도 있어야 돼 잖아..--;

헐...이래저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자유를 준다"는 진리를 새삼스레 깨닿는다..

"나에게 자유(돈..^^;)를 달라"



by 셀모 | 2004/03/02 13:08 | 트랙백 | 덧글(1)
올드보이...원작 만화를 다 보았다..헹
알고보니 올드보이 원작만화 8권이 나왔다..

결론을 보니까..원작 만화는...넘..설렁하다..

역시 영화가 더 충격적이다.. 대한민국 만세..ㅋㅋ
by 셀모 | 2004/02/24 18:27 | 트랙백 | 덧글(1)
올드보이..누구냐? 너
올드보이. 작년에 개봉할때 난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

아주 재미있고 감동이 넘친 [공동경비구약 JSA] 이후 박찬욱 감독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매특허 같은 박 감독의 절단 스타일을 난 견딜 재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마치 칠판을 손톱으로 끍는 소리를 듣는 것 같은 못견디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러던 중 어제 올드보이는 비디오로 빌려 봤다. 보고난 소감은 한마디로 명작 중에 명작.

최민식의 연기, 그리고 카매라의 연출까지.. 장인의 숨결이 절로 느껴지는 수백만원의 명품 가방을 보는 듯 했다.

또한 상상훈련..나레이션은 개인적으로 아주 재밌게 본 장면이다. 미도와의 첫키스 이후 "안통했다"는 말은..절로 쓴 웃음이..ㅋㅋ

역시나 막판 최민식의 상상 초월의 자해극 도저히 못겼뎠지만. 근친상간의 모티브는 전해 들은 이야기가 있어 그리 충격적이지는 않았다.

비디오를 반납하면서 원작인 일본 만화를 보겠됐다. 7권까지 나왔다. 당장 빌려서 봤다., 과연 원작과 영화는 얼마나 많이 틀렸는가..기대하면서 단숨에 읽어 나갔다.

첫번째로 원작은 10년 감금인데. 영화는 15년으로 설정됐다.

주인공이 미혼점이 다르다. 그리고 친구가 술집주인으로 나온다. 또 영화는 고등학교 동창이지만 원작은 초등학교가 동창이다.,

결정적으로 원작는 그리 잔인하지 않았다..-_-;

하지만 너무나 충격적으로 아주 크게 다른 사실은...

원작 만화는 아직도 연재 중인 것이다..--;

7권까지 나왔는데. 결말이 안 난 것이다.



-민식이 형님의 장도리 액션씬 정말 발군이다. 감독의 연출 능력에 경의를 표한다. 박찬욱은 천재야-


by 셀모 | 2004/02/23 19:1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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